'소통'을 믿지 않았습니다. 소통할 수 있다고 해도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했습니다.

하지만 의미없는 것들을 다 빼고 나면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
이제 여기서 당신을 기다립니다. 당신도 큰 소리로 나를 불러주세요.

"여보세요 현카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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